REVIEW 여행후기

잘 쉬었다 갔습니다^^

21일 비앙코에서 묶었던 커플이예요^^ 

대구에서 출발했지만 약 1시간 정도 걸렸네요 

방도 아담한듯 했지만 비앙코 옆 계단? 때문에 선택했는데 개인적으론 충분히 넓고 좋았습니다. 

지은지 얼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이라 그런지 넓고 깨끗하고 시원했어요 

바닥도 대리석? 이라 시원했고ㅎㅎ 

스파욕조도 엄청 깨끗~ 

펜션 나름 많이 가봤다고 생각하는데 제일 신경쓰는게 청결 부분과 이부자리 편안함ㅎㅎ 청결 부분에선 801하우스가 최고였던거 같아요^^ 

침대 매트리스는 조금 하드한거 같았는데 누으니 편하네요 베개는 푹신하고 이불은 가볍고^^ 

펜션을 끼고 작은 계곡물 흐르고 테라스에 나와서 보면 멀리 과수원?도 보이네요ㅎㅎ 

방에서 30초면 계곡에 발담그고 놀수있어 동선도 짧고 좋아요 주위 평상도 크고 넓고 그늘막? 같은 햇빛가리개도 크게크게 설치되있어서 단체로 와도 좋을듯 싶네용 언제 한번 시원할때 가서 평상 빌려서 고기구워먹고 물놀이 하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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