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여행후기

801펜션덕에 살았어요ㅠㅠ

저번주말 비앙코를 썼던사람이에요!

군인 남자친구가 외박을 나왔는데 근처엔 펜션도 거의 없는것같고...ㅠㅠ

사실 군위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펜션에서 다 멀까봐 걱정도 많이했는데ㅜㅜ

한밤마을이나 화본역도 멀지 않고,

차타고 1-20분?에 갈수있는 완전 큰마트도 있고!

진짜 좋았어요!!!

 

펜션도 낙엽이 너무 예쁘게 떨어져 있어서

그앞에서 한참 사진찍고 갈랬는데 까먹어서 못찍고..ㅋㅋㅋㅋ

다음에 와서 꼭 찍어야겠어요!

밤에도 물 흐르는소리..짱!!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구~

방도 처음 들어올때 너무 깔끔해서.. 나갈때 치운다고 치웠는데..그래도 미안한 그정도의 깔끔함..?

 

여튼 진짜 좋았어요 담에 또 갈거에요>_<

 

빠른 시일내로 또 뵐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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